김이브, BJ 진워렌버핏 애도 “과거 불미스러운 일은 뒤로…명복을 빕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J 김이브가 과거 자신을 스토킹 했던 진워렌버핏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김이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오늘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로 많은 분들이 걱정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십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모든 과거의 불미스러웠던 일들은 뒤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BJ 김이브가 과거 자신을 스토킹 했던 진워렌버핏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사진=김이브 인스타그램
BJ 김이브가 과거 자신을 스토킹 했던 진워렌버핏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사진=김이브 인스타그램
앞서 1세대 BJ 진워렌버핏(40·진현기)은 이날 오전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의 CCTV를 확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J 진워렌버핏은 지난 2012년 BJ 김이브를 스토킹 했다는 혐의로 구속 기소돼 실형을 받은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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