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반도’ 카체이싱 신? 미성년자라 직접 운전은 못 해”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한강로동)=김나영 기자

‘반도’ 이레가 카체이싱 신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반도’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과 배우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레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직접 운전을 연습할 순 없었고, 시뮬레이션이나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덕분에 멋진 신이 나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반도’ 이레가 카레이싱 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반도’ 이레가 카레이싱 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연상호 감독은 카체이싱 신에 대해 “영화를 찍기 힘들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대규모를 세팅하고 차를 달리면서 찍는 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영화로 나올 수 있을까 했다. 대부분 CG 작업을 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 실력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반도’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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