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데소’ 김호중, 다정하기까지…상심한 박나래 위로 “걸으니 공기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장데소’ 김호중이 계획한 데이트 코스에 문제가 생겨 상심한 박나래를 위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박장데소’에서는 박나래의 데이트 코스 중 계곡에 가게된 김호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가 막혀 계획을 변경해 목적지까지 걸어가게 된 김호중은 “이렇게 걸어도 좋은 점이 공기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박장데소’ 김호중이 계획한 데이트 코스에 문제가 생겨 상심한 박나래를 위로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박장데소’ 캡처
‘박장데소’ 김호중이 계획한 데이트 코스에 문제가 생겨 상심한 박나래를 위로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박장데소’ 캡처
박나래는 “박가 코스가 좀 서프라이즈가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호중은 “그래도 언제 한번 풀과 가까이서 걷겠냐. 요즘 걸을 일이 없지 않냐”라고 위로했다. 이어 “땀 흘릴 만큼 걷고 치킨 뜯으면”이라고 덧붙였고, 박나래는 “그게 대박이다”라고 공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며 당시를 회상한 박나래는 “김호중이 오히려 나를 긍정적으로 위로해줬다”라고 고마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