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세운이 정규앨범에 신경 쓴 부분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후 정세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24’ PART 1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정세운은 9개월 만에 컴백 소감에 대해 “정규 앨범이라는 느낌이 명함을 드리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정세운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어 “확실히 다른 미니앨범보다 설레는 느낌이 더 있고, 무게감도 있다. 묘한 기분이다. 그래도 지금 후련하다. 얼른 파트2를 만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 앨범 중 가장 신경 쓴 부분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담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중들이 원하는대로 들어주면 좋겠지만 내 생각대로 되는 게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어떻게 들어주시든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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