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쇼’ 박영진이 주 5일 치킨을 먹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대한외국인’ 에바와 박영진이 출연했다.
초복을 맞아 닭 요리를 이야기하던 중 DJ 박명수는 “요즘 치킨은 어디 거를 먹어야하나 할 정도로 다양하다. 각 회사마다 특징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리법이 다르기도 하고 회사마다 잘하는게 있다. 대표메뉴를 시켜서 먹으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박영진은 “한번 빠졌을 때 일주일을 다섯 번 정도 먹었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한 번 먹을 때 반마리 정도 밖에 못먹겠더라”고, 박영진은 “나도 그렇다”라고 공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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