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상은 “뭐든지 열정적으로! ‘보토패스’ 할 최상입니다”라고 당찬 인사부터 건네는가 하면, 깜찍한 외모와 통통 튀는 사랑스러움으로 대한외국인 팀의 해피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대한외국인’ 보토패스 최상이 활약했다. 사진=대한외국인 캡처
특히 최상은 친근하면서도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는 건 물론, 공룡의 뛰는 모습을 따라하는 개인기로 엉뚱한 매력까지 뽐냈다.
최상이 합류할 보토패스는 ‘열정을 위해 태어난’(Born to be Passion)이란 의미를 담아 탄생할 글로벌 8인조 그룹이다.
현재 보토패스는 데뷔 준비에 한창이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