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이진혁은 타이틀곡 ‘난장판 (Bedlam)’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미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강렬한 패턴의 셔츠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진혁은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하면서도 강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가득 채워 눈길을 끌었다.
‘엠카운트다운’ 이진혁이 ‘난장판’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사진=엠넷 방송캡처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이진혁은 격한 퍼포먼스에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무대를 장악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엠카운트다운’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진혁은 지난달 30일 미니 앨범 ‘Splash!’를 발매하고 컴백,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인생을 살아가자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난장판 (Bedla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진혁은 신개념 부캐 쇼케이스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난장판 (Bedlam)’ 음악방송에서도 왕자, 특공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매력 부자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이진혁이 오랜만에 컴백에 한층 성장한 무대를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진혁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난장판’ 활동을 마무리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