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레미제라블' 연습 현장 공개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위대한 고전이 원작이다. 오현경, 박웅, 임동진 등 원로 배우와 문영수, 최종원, 윤여성, 이호성 등 중견 배우들이 보여주는 품격 있는 무대와 1,400여명의 오디션 지원자 중 발탁된 젊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화합의 무대는 시대를 아우르는 깊은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 오는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배우 문창완이 연기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