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나정 아나운서가 완벽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바이올렛슈가베이비야~ 너의 눈은 밤하늘의 별이야~ 매일마다 꾸고 싶은 꿈이야”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즐거운 촬영”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정 아나운서가 완벽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정 아나운서가 촬영 대기실에서 자신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요가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한 김나정 아나운서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김나정은 2019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사 이모 “내가 지웠을까? 현무형 다 아는데”
▶ 43억 횡령 유죄 황정음 유튜버로 활동 재개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문가영 아찔한 드레스…감탄 나오는 글래머 몸매
▶ 축구 공동 응원, 외면받은 한국&반응 없는 북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