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노라조, 요린이 긴장감 덜어주는 대세 듀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듀오 노라조(조빈, 원흠)가 데뷔 15주년을 유쾌하게 장식했다.

노라조는 1일 오후 생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재료 소개를 위한 타이머 밴드로 출격했다.

노라조는 백종원이 양념 김구이를 준비하는 사이 30초를 재기 위해 타이머 밴드를 불렀다. 조빈과 원흠은 쌀과 가마솥으로 무장한 의상을 입고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방송 캡처
사진=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방송 캡처
특히 백종원은 이날 노라조가 데뷔 15주년이라고 밝히며 “팬분들이 오늘 커피차를 불러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함께 축하했다. 이날 노라조는 모형이 아닌 가마솥을 직접 의상에 장착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고, 정성스럽게 완성한 쌀포장 베스트 의상으로 섬세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또한 요린이들을 위해 리액션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대활약을 펼쳤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방송 등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듀오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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