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유천, 활동 예고 “앨범 준비 중...곧 인사드릴 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은퇴를 선언했던 박유천이 앨범을 내고 팬들과 만날 계획 중이다.

지난달 31일 박유천 공식 SNS에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라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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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고,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한대로 연예계를 은퇴할 것임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말과 달리 활발한 행보를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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