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이효리, 유기견 입양 독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이효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보(임시 보호)중인 누레 희레.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시 보호를 받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과거부터 꾸준히 유기견과 관련해 목소리를 내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 사진을 본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은 “아기들 좋은 곳에 갈 수 있기를”이라는 댓글로 입양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보탰다. 이효리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비와 혼성그룹 싹쓰리(SSAK3)를 결성해 부캐릭터 린다G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5일 싹쓰리로 데뷔, 음원 차트는 물론 화제성과 시청률까지 올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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