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쓰리는 소유에게 식사를 권유했고, 소유는 “괜찮다. 떡볶이를 먹고 왔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몸 버린다. 몸 상한다”라고 걱정하며 함께 식사할 것을 재차 권유했다.
이에 소유와 같이 식사를 하게 된 가운데 유재석은 “태호야, 그런데 물회는 심하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물회 먹은지 4년됐는데 달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던 중 소라를 까먹는 유재석에게 이효리는 “이게 더 심하지 않냐. 소라 까먹는 거. 나도 좀 까줘”라고 말하며 단란한 먹방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