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생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노라조는 타이머 밴드로 활약했다.
이날 ‘백파더’ 백종원은 참치 동그랑땡을 만들며 재료 준비를 위해 30초 타이머 밴드인 노라조를 불렀다.
‘백파더’ 노라조가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노라조는 깜짝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참치’ 무대를 선보였고, 참치캔을 다양하게 활약한 개성 가득한 의상으로 유쾌한 웃음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뱃살 볼살 아가미살 아 뺨 때린 이 맛’ ‘초밥 조림 스테이크 다 평정한 이 맛’ ‘나는 캔 참치이어라’ 등 참치 특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개사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노라조는 평소보다 여러 차례 타이머 밴드로 무대에 오르며 요린이들이 요리 준비를 차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방송 중간중간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요린이들을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방송 등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듀오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