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영은 믹스 앤 매치 가구 디자인을 보고 “결혼하게 되면 신혼집으로 하루만 살고 싶다. 내 공간을 만드는 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감탄을 멈추지 못하는가 하면,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 추가 설명 등으로 눈길도 끌었다.
‘밝히는가’ 한영이 폭풍 리액션을 펼쳤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한영은 디자이너에게 시청자들이 궁금할 만한 질문을 건네거나, “역시 스타 디자이너”라고 극찬해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분위기까지 이어갔다.
뷰티와 라이프, 패션, 요리 등 다양한 분야의 꿀팁을 제공하고 있는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통해 한영은 한층 더 친근하고 다채로운 정보를 주는 매력쟁이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한영은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 외에도 공식 SNS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