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로켓펀치는 장난기 넘치는 가사와 어울리는 포인트 안무, 다채롭게 바뀌는 동선으로 보는 맛을 더하며 비타민 같은 에너지로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JUICY’는 강렬한 비트에 오리엔탈 사운드와 기타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트랩의 곡으로, 깨물면 과즙이 터지는 과일처럼 상큼한 로켓펀치만의 매력이 담겨있는 노래다.
한편, 지난 4일 미니 3집 ‘BLUE PUNCH’로 컴백한 로켓펀치는 음악방송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