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유치원 때 소풍을 가면 어머니가 늘 마이크를 잡고 진행을 했다”라며 “부모님들끼리 닭싸움을 하는 모습도 있는데 늘 이겼다”고 털어놨다.
또한 “어느날 아버지가 사고를 당해 모두 다 죽고 혼자 살아남았지만, 혼수상태에 빠진 적이 있었다. 당시 병원에 불이 났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업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후 거기에 놓고 온 돈 가방을 가지러 다시 들어갔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