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배우 김홍표가 ‘한국의 브래드피트’라는 별명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배우 김홍표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김홍표에게 “김홍표하면 빠질 수 없는 게 이분이지 않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건넸다.
‘마이웨이’ 배우 김홍표가 ‘한국의 브래드피트’라는 별명을 언급했다. 사진=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제작진이 건넨 사진은 바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이를 본 김홍표는 “제가 95년도에 데뷔를 했다. ‘가을의 전설’에서 머리를 묶고 나왔었는데 그걸 보시고 한국의 브래드피트라고 많이 불러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막상 실제로 보면 닮았다고 그럴까”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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