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성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입체낭독공연 ‘짬뽕 & 소’ 공연이 중단됐다.
9일 취재에 따르면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 중이던 서성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전면 중단됐다.
동선이 겹치는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서성종 코로나19 확진 사진=‘짬뽕 & 소’ 공식 SNS 또 서성종은 19일 개막 예정이던 ‘짬뽕 & 소’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공연 역시 막을 올리지 못하고 취소됐다.
예매한 티켓은 수수료 없이 모두 환불 진행될 예정이다.
‘짬뽕 & 소’ 측은 “공연에 기대하시고 예매하신분들께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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