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종영 인터뷰 취소→서면 대체…“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예정되어 있던 황정음의 종영 인터뷰가 취소됐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종영 후 감사 인사를 드리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나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의 인터뷰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진행 예정이었지만, 비대면인 서면 인터뷰로 대체됐다.

예정되어 있던 황정음의 종영 인터뷰가 취소됐다. 사진=DB
예정되어 있던 황정음의 종영 인터뷰가 취소됐다. 사진=DB
‘그놈이 그놈이다’ 측은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초비상 상황이다. 지난 14일 드라마 촬영에 참여했던 배우 서성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늘 진행될 모든 촬영은 취소됐고 동선이 겹치는 사람은 자가격리 및 검사를 받은 상황이다.

한편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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