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공부가 머니?’를 찾은 박종진은 “지난 방송 출연 이후 진로 방향을 확실히 잡았다. 같이 고민하면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인다.
이에 MC 신동엽이 지난 솔루션 이후 진로 방향을 확실히 잡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유를 묻자, 박종진은 “수능이 100일 남으니까 굉장히 불안해지고 있다. 벌써 수능만 6번이다. 7번은 안 되는데”라면서, “제 인생에 마지막 수능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은 것.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해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한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지난 방송에서는 수능을 마치고 대학 지원을 앞두고 있던 인이, 진이 자매가 근황을 전한다. 삼수를 했던 인이는 수능 상위 1.5% 성적으로 이화여대에 입학해 4년 장학금을 받고 있는가 하면, 진이는 한 번에 경희대에 합격해 재학 중이라고.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의 뿌듯한 자랑이 된 두 딸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