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간극장’ 변유미가 고물 일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각극장’에는 변유미 씨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35세 변유미 씨의 최대 관심사는 남들이 내다버린 고물이다. 그는 “남들이 보기에는 쓰레기이지 않나. 저희한테는 이런 게 다 보물이다”라고 말했다.
‘인간극장’ 변유미가 고물 일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인간극장 캡처 고물 일을 시작한지 4개월째 접어든 그는 “처음 고물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냥 ‘이거다!’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게 누구와의 경쟁이 아닌 순수한 일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변유미 씨는 “순수하게 내가 일할 수 있고 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고 고물 일은 열심히만 하면 되고 부지런하고 책임감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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