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코로나에 폭우에 태풍에...참 답답합니다. 이 또한 지나갈 거라고 말해주기에는 지금이 너무 힘들고 앞이 잘 안보이네요. 어르신들이 잘 먹어야한다고 늘 말씀하시는 건 이유가 있는거에요. 잘 챙겨먹고 힘내서 버텨나갑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 그리고 얼마 전부터 여기 와서 계속 말도 안 되는 글로 관심 끌려는 분이 계신데요. 두 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꿔서 계속 열심히 사랑받고 싶어 하시는데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하시길”이라고 분노했다.
성시경은 “저도 저지만 여기 오신 분들 기분 잡치게 하는 게 화가 나네요. 여러분도 댓글 달아주지마세요”라고 팬들에게 같이 대응하지 않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성시경은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