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나인 “뮤직비디오 촬영 후 팔 너무 아팠다”…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리원오브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27일 오후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2’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리에는 “관전포인트보다 뮤직비디오 촬영장 비하인드를 말씀드리고 싶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 장마시즌이어서 비가 오면 촬영을 접어야하는데 그날은 비가 안왔다”라고 말했다.

온리원오브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사진=RSVP
온리원오브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사진=RSVP
이어 “모든 촬영이 끝나고 비가 오더라. 저희의 컴백을 하늘이 도와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나인은 “제가 물을 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다음날 일어났는데 팔이 정말 아프더라. 살수차가 물이 5톤이나 됐다고 하더라. 팔이 아플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타이틀곡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 fire)’는 그루비룸이 진두진휘한 곡으로, ‘왕좌의 게임’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