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노홍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홍철책빵을 닫았다.
지난 30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YO! 천만 시민 멈춤 주간에 발맞춰 당분간 홍철책빵도 간판불을 끄고 상황을 지켜볼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다시 직접 뵐 좋은 날을 기다리며 우리 성실한 직원들이 홍철양과자세트를 더 많은 분들께 더 맛있게 구워서 더 정성껏 보내드릴게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노홍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홍철책빵을 닫았다. 사진=노홍철 SNS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노홍철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중이다.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천만 시민 멈춤 주간’으로 선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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