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핫 100(Hot 100)’ 1위 달성에 기쁨을 표출했다.
김정난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드디어 우리 방탄소년단이 빌보드를 접수한 역사적인 날. 너무 기쁘지만 오늘 눈물 셀카는 참아야겠다. 속으로 꾸역꾸역 눈물을 삼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난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우 김정난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핫 100(Hot 100)’ 1위 달성에 기쁨을 표출했다. 사진=김정난 SNS
또 김정난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그립톡을 자랑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4년째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며 “2016년 ‘피땀 눈물’을 본 후 앨범을 정주행하기 시작했다”라고 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빌보드는 1일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핫 100’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핫 100’은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음원 판매량을 종합해 싱글의 순위를 집계하는 빌보드의 메인 차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