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새벽 귀가에 불안? “무서워서 옛날 사진”…아내 별은 ‘미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새벽 귀가를 한 하하가 불안감을 드러냈다.

하하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지금 무서워서 옛날 사진 끄짓임돠. 나 지금 집에 왔어요 노워리.. 내일 유튜브에서 봐요 #옛날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설명
별은 하하를 향해 활짝 웃으며 음식을 건네고 있다. 반면 하하는 희번덕거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를 만나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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