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잘 마쳤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두 번이나 연기하는 중에도 웃으면서 잘 극복해 준 우리 솔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지인들과 가족들에게도 잊지 않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박성광은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여전히 힘들어하고 있는 신랑 신부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라고 응원했다.
▶다음은 박성광 글 전문.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잘 마쳤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하객 여러분들, 자리는 함께 못해도 마음 써주신 분들, 랜선으로나마 축복해 주신 우리 팔로워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두 번이나 연기하는 중에도 웃으면서 잘 극복해 준 우리 솔이 그리고 우리 아버님 어머님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결혼 준비 과정 중에 좋은 인연이 되어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며,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또 여전히 힘들어하고 있는 신랑 신부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