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서수연이 이필모의 이벤트에 화답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연애 시절 함께 왔던 음식점을 찾았다. 이필모는 “사람들 오기 전에 빨리 먹고 가야지. 요즘 (코로나 때문에)자영업자들 죽음이야”라며 가게 사장이자 지인에게 말했다.
‘아내의 맛’ 서수연이 이필모의 이벤트에 화답했다. 사진=‘아내의 맛’ 캡쳐 서수연은 “우리 레스토랑도 손님들이 캔슬을 많이 한다”라고 공감했다.
지인은 두 사람이 밥을 먹는 동안 아들 담호를 돌봐주며 밥 먹을 것을 권했다. 이때 서수연은 “담호 데리고 와야겠다”라며 자리를 비웠다.
알고보니 서수연은 이벤트를 준비했던 것. 서수연은 아들 담호와 함께 인간 화환으로 변신해 선물과 함께 편지를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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