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한해가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전역했다.
한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전역이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모든 분 감사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해는 지난해 2월 7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했다.
▶ 다음은 한해 글 전문.
앗싸~~~ 드디어 전역 (코로나 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은 우리 부대 짬 타이거랑 사진 찍어보려고 했는데 실패.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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