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넷째 임신 고충 “앉는 것도 점점 힘들어”[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임신 고충을 털어놓았다.

정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가길..앉는 것도 서는 것도 점점..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한두 달 뒤엔 눕는 일조차 일조차 힘든 시기가 오겠지만 항상 힘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사진 속 정미애는 차 안에서 입술을 내밀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정미애는 조성환과 결혼해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지난달 임신 7개월째임을 밝혔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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