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 안영미, 19금 새로운 방향성 제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안영미가 ‘장르만 코미디’에 19금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코미디 프로그램.

12일 오후 방송되는 ‘장르만 코미디’에 안영미가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관심을 높인다.

‘장르만 코미디’ 안영미가 19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사진=JTBC 제공
‘장르만 코미디’ 안영미가 19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사진=JTBC 제공
이날 ‘‘장르만 코미디’ 이대로 괜찮은가’란 주제로 토론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김준호, 유세윤, 안영미, 김준현, 박영진, 정태호, 이현정. 이때 안영미는 “진짜 19금을 걸고 하든 도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라며 단숨에 19금 패치를 장착, 주전공인 가슴 춤 포즈를 취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김준호를 필두로 한 코미디언 7인방은 코미디에 대한 신랄한 토론을 이어갔다는 전언이어서 관심이 고조된다. 특히 “시대의 흐름을 보면서 가야 된다. Z세대를 겨냥하자”는 박영진에 이어, 안영미는 “자극적이고 전공을 살려서 가야 된다”는 등 필터 없는 의견들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장르만 코미디’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소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