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하유비와 김희진이 영양에 떴다.
하유비와 김희진은 14일 ‘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에 참석,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일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희진과 하유비는 “직접 고추를 따다가 왔다. 한 박스나 땄다”며 영양고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하유비와 김희진이 영양에 떴다. 사진=‘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라이브 영상 캡처 특히 하유비와 김희진은 각각 ‘서울 대전 대구 부산’과 ‘십분 내로’로 따라잡을 수 없는 특급 흥을 대방출, 보는 것만으로 즐거운 축제의 재미도 더했다.
열정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하유비와 김희진은 현재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은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 취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 개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