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김형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형인은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웃찾사'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그런거야'라는 유행어로 전성기를 누렸다.
또 김형인은 개그 말고 확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귀구멍만 빼고 다 했다"며 얼굴 전체를 성형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최근 김형인은 SNS에 아이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결혼 후 단란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형인은 현재 유튜브 채널 허세스코를 운영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