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포 #MBC #녹화 #라디오 #생방송 자알 끝나고 갑니다”라며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어 “우연히 만난 #약국 팬분이 #비타민 선물까지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마당 #6시내고향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가수 이도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도진 SNS
공개된 사진 속 이도진은 라디오 생방송에 참여한 모습이다. 열중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색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이도진은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도진은 16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어렸을 때 IMF로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부모님이 이혼했다. 이후 3남매는 아버지와 살게 됐다. 우리 가족은 너무 가난했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에서 살았고, 학교에서는 왕따였다. 아이들이 저를 거지라고 손가락질했고, 아버지는 택시 기사와 일용직을 하면서 우리를 키웠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