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미나가 빼어난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16일 SNS에 "어제 광고 영상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는 검은 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나가 몸매를 뽐냈다.사진=미나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미나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지난 2018년 17살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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