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3인조 걸그룹 썸(XUM)이 ‘힙시’(힙합+섹시)의 정석을 뽐내고 있다.
22일 오후 6시 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Ddalala’(따라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오는 24일 정오 베일을 벗을 음원에 앞서 먼저 공개된 ‘Ddalala’ 뮤직비디오에는 다연과 백아, 이안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3인조 걸그룹 썸(XUM)이 ‘힙시’(힙합+섹시)의 정석을 뽐내고 있다. 사진=썸 ‘Ddalala’ 뮤직비디오 캡처 다연과 백아, 이안은 과감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거나, 매혹적인 표정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썸만의 ‘힙시’도 표현해냈다.
특히 썸은 36명의 댄서와 함께 초대형 칼군무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해 앞으로 선보일 활약에 대한 기대치까지 더하고 있다.
‘Xumthing Unlimited Move’(썸띵 언리미티드 무브)의 약자인 썸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끝없이 보여드린다’는 당찬 포부도 담고 있다.
썸은 ‘Ddalala’ 공개와 함께 음악방송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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