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세탁전문점 캐릭터 닮은꼴…광고할 수 있었는데”(굿모닝F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넉살이 자신의 닮은꼴을 언급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정규 앨범 ‘1Q87’로 돌아온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DJ 장성규는 넉살의 닮은꼴을 찾다가 한 캐릭터를 언급했다. 한 세탁전문점 브랜드의 캐릭터였다.

가수 넉살이 자신의 닮은꼴을 언급했다. 사진=굿모닝FM 캡쳐
가수 넉살이 자신의 닮은꼴을 언급했다. 사진=굿모닝FM 캡쳐
넉살은 “시구를 하러 갔다가 실제로 봤다. 운이 좋으면 광고까지 갈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머리를 기르고 짧은 시간에 형성된 별명이다. 비니를 쓰면 많이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해당 광고 모델의 주인공은 아스트로 차은우가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