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에 MC로 출연했다.
이날 ‘밝히는가’는 하우스&리빙 데이로 꾸며졌다. 핫# 하우스로는 호텔 부럽지 않은 욕실과 카페 같은 거실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집이 소개됐다.
방송인 한영이 MC로 존재감을 빛냈다. 사진=방송 캡처
한영은 인테리어에 쓰인 탄화목에 대한 지식과 함께 박지현 디자이너에게 “왜 이렇게 많이 아냐. 이 자리와 바꿔야겠다”고 극찬을 받았다.
또한 한영은 자신의 경험을 녹인 공간 활용에 대한 의견은 물론, “전체적인 톤이 너무 예쁘다. 구조를 완전히 바꿔버렸다. 절대 26평 같지 않은 아파트다. 상상 그 이상”이라는 솔직한 평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도 자극했다.
이어 리빙 투어에선 친환경 목화 벽지와 국내 최초 조명 전시장을 소개, 한영은 포인트 인테리어와 조명 마니아다운 다양한 꿀팁까지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영은 7일 밤 첫 방송되는 SBS Plus ‘러브샷’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