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위클리(Weeekly) 미니 2집 ‘We ca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위클리 이수진은 “초고속 컴백인 만큼 좋은 퀄리티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당찬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위클리 이수진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신지윤은 앨범 ‘위 캔’에 대해 “이번 앨범은 매일매일 성장을 거듭해 내일, 일주일 뒤가 궁금하게 만들어지는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
위클리 미니 2집 음반 ‘위 캔’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위 캔’에는 타이틀 곡 ‘지그재그’를 포함 총 5개 신곡이 수록될 이번 앨범은 이스란, danke, Moon Kim(153/Joombas), Vincenzo, AIMING 등 유명 작곡진과 함께 멤버 신지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위클리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