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가 국내 드라마 사상 최초로 글로벌 SNS 플랫폼 트위터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개최한다.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 연출 박승우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블러썸스토리)의 배우 신성록, 이세영, 안보현, 남규리, 강승윤이 오는 26일 오후 7시 ‘트위터블루룸 라이브’에 출연한다.
‘카이로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는 MBC드라마 공식 트위터 계정과 공식 트위터 코리아 계정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촬영 비하인드 토크 타임부터 궁금증을 해소해줄 Q&A 자리까지 마련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이로스’가 국내 드라마 사상 최초로 글로벌 SNS 플랫폼 트위터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개최한다. 사진= MBC
특히 ‘카이로스’에 출연하는 배우 강승윤이 앞서 그룹 위너로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생중계에 참여, 진행했던 경험을 십분 살려 MC로 활약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트위터로만 만날 수 있는 ‘카이로스’ 특별 이모지도 런칭 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는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가 '트위터블루룸'에 초대돼 팬들과 소통하는 실시간 방송이다. 질문을 행사 당일 배우들이 직접 답변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