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tvN ‘윤식당’ 측이 새 시즌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5일 오전 tvN 측은 MK스포츠에 “‘윤식당’ 새시즌 관련해서는 논의중이나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이날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시즌3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tvN ‘윤식당’ 측이 새 시즌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사진=tvN 보도에 따르면 2년 만에 제주도에서 신장개업한다고 알렸다.
한편 ‘윤식당’ 시리즈는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 등이 출연해 해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윤식당’ 시즌1과 2에서는 각각 인도네시아 발리와 스페인에서 문을 열었고,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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