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신용재·테이, 이찬원·장민호·김희재 꺾고 승리 (사랑의 콜센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태우-신용재-테이가 유닛팀 승리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컬의 신(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이 출연했다.

이날 새롭게 추가된 유닛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이찬원-장민호-김희재는 ‘당신이 원하신다면’을 열창해 99점을 획득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후 신용재-김태우-테이는 ‘무조건’을 떼창했다. 100점을 획득해 보컬의 신 GOD6 팀은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태우는 TOP6에게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라며 얄밉게 승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태우는 뽑기에서 마이너스 1승을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