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태우-신용재-테이가 유닛팀 승리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컬의 신(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이 출연했다.
이날 새롭게 추가된 유닛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이찬원-장민호-김희재는 ‘당신이 원하신다면’을 열창해 99점을 획득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후 신용재-김태우-테이는 ‘무조건’을 떼창했다. 100점을 획득해 보컬의 신 GOD6 팀은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태우는 TOP6에게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라며 얄밉게 승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태우는 뽑기에서 마이너스 1승을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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