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정경PD는 “프로그램 준비하면서 프로듀서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쇼미더머니’ 고정경PD가 시즌9의 프로듀서 군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Mnet
이어 “가장 중요한 점이 믿고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보여줄 수 있는 분들, 래퍼들을 성장시켜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가장 중요한 순서였다”라고 설명했다.
고PD는 프로듀서 군단에 합류한 다이나믹 듀오, 비와이, 코드쿤스트, 팔로알토, 자이언티, 기리보이, 저스디스, 그루비룸에 대해 “생각했던 분들이 모두 참여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이 갖고 있던 생각처럼 많은 시청자분들이 프로듀서가 보여줄 음악에 대해 기대감을 많이 보여주셨다. 그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