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싱어’ 정미애, A조 최종 상위 6인 등극…뜨거운 열정 “최선 다해 부를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로또싱어’ 정미애가 최종 상위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맘의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에서는 정미애가 출연, A조 최종 승자가 됐다.

지난 방송에서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선곡한 정미애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남다른 에너지로 대체불가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 평가단과 예측단의 열띤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로또싱어’ 정미애가 최종 상위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맘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 캡처
‘로또싱어’ 정미애가 최종 상위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맘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 캡처
특히 이날 정미애는 현장에 참여한 시청자 평가단 35명 중 30명의 선택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이어진 점수 집계에서 4315점을 획득, 4위를 차지하며 A조 최종 상위 6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영상 통화를 통해 “응원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하겠다”라며 자신을 선택해준 시청자 판정단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12월 출산 예정인데 파이널 무대에 참여할 수 있냐”라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최선을 다해 앉아서라도 부를 준비가 돼 있다”라고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정미애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로또싱어’ 최종 6인.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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