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달의 소녀가 활동에 불참한 하슬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이달의 소녀 [12:0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하슬이 활동하는 거 알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다. 하슬이 연습하는데 음료수를 사들고 와서 분위기를 띄우고 간 적도 있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달의 소녀가 활동에 불참한 하슬을 언급했다. 사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특히 이달의 소녀는 “이달의 소녀는 언제 어디서나 12명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달의 소녀 하슬은 반복된 불안 증상으로 향후 안정가료와 적극적인 치료를 병행해야 완쾌될 수 있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고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이달의 소녀는 11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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