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황보 “가장 귀찮은 일? 빨래 개서 옷장에 넣는 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황보가 귀찮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 일. 발. 라. FLEX~!’ 코너를 함께 했다.

이날 김영철은 “겨울이 되니까 이불에서 일어나는 게 귀찮다. 황보 씨는 귀찮은 일이 있냐”라는 청취자의 메시지를 읽었다.

‘철파엠’ 황보가 귀찮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캡쳐
‘철파엠’ 황보가 귀찮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황보는 “정말 귀찮은 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아무리 부지런해도 귀찮다”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가장 귀찮은 거는 다 좋은데..마른 빨래 개는 게 정말 귀찮다. 청소 하는 것도 좋고 즐거운데 마른 빨래를 개서 옷장에 넣는 게”라고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저도 양말 개는 게 싫다”라고 공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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