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표, 11월 8일 첫 온라인 팬미팅 ‘더 비기닝’ 개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손동표가 생애 첫 온라인 팬미팅을 연다.

DSP미디어에 따르면 손동표는 오는 11월 8일 일요일 오후 7시(한국시각) 첫 온라인 팬미팅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생애 첫 팬 미팅을 개최하는 만큼, 그간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마련됐다는 귀띔이다.

손동표가 11월 8일 첫 온라인 팬미팅 ‘더 비기닝’을 개최한다. 사진=DSP미디어
손동표가 11월 8일 첫 온라인 팬미팅 ‘더 비기닝’을 개최한다. 사진=DSP미디어
무대 위에서의 빛나는 모습은 물론 지금까지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들로 전 세계 팬들을 맞이하겠다는 각오다. 손동표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마련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동표의 첫 온라인 팬미팅 '더 비기닝(The Beginning)' 티켓은 오는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올레TV와 Seezn에서, 6시부터는 KAVECON에서 예매 가능하다. 해외 팬들은 KAVECON과 bitfan에서 구매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