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가영 포스터 촬영…세라 “너무 예쁘다” 눈물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쓰백’ 멤버들의 합숙이 시작되는 가운데, 세라가 가영을 보고 눈물을 쏟는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미쓰백’ 멤버들의 합숙이 그려지는 것은 물론 첫 미션 현장까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무작위로 배정된 방에 입장, 각자 룸메이트를 만나며 새로운 그림을 그려낸다. 소연은 짐이 한가득 쌓인 소율의 가방에 관심을 가진다. 물, 먹다 남은 빵부터 가습기, 체온계, 테이프 클리너 등 없는 게 없는 만능 가방에 소연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미쓰백’ 세라가 가영을 보고 눈물을 쏟는다. 사진=MBN 미쓰백
‘미쓰백’ 세라가 가영을 보고 눈물을 쏟는다. 사진=MBN 미쓰백
최근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던 수빈은 시원한 트로트 한 가닥을 뽑아내는가 하면 소율은 힘찬 기합과 함께 스트레칭을 펼쳐 보인다. 세라는 나다와 하루를 되짚기 시작, “오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라며 담담히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미쓰백’의 첫 미션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프로그램의 취지가 잘 담겨 있는 의상으로 포스터 촬영을 진행하며 각오를 다진다.

특히 가영의 포스터 촬영을 지켜보던 세라는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다가 돌연 눈물을 흘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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