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의 세 번째 EP 앨범 ‘안녕, 낯선시간’(‘HELLO’ Chapter 3. Hello, Strange Time) 발매 기념 온라인 언론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진영은 발목 부상과 관련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마음이 너무 무거웠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끼쳐드린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무대의 소중함도 알았고 무대의 절실함도 알아서 좋은 시간 더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CIX는 배진영의 족근관절 염좌 부상으로 인해 6월 30일 발매 예정이었던 ‘CIX 3RD EP ALBUM ‘HELLO’ Chapter 3. Hello, Strange Time’ 앨범을 연기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